Surprise Me!

계기판·시동·안전벨트까지...53만 대서 결함 발견돼 리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4-22 1,931 Dailymotion

기아자동차의 레이와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등 17개 차종 53만여 대에서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, 리콜에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국토교통부는 오늘(22일) 케이지 모빌리티와 기아, 한국 토요타, 현대자동차에서 제작·수입·판매한 차량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이 같은 조치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아의 레이 22만여 대는 엔진제어 장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으로 오는 28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또 현대 산타페 등 4개 차종 23만9천여 대는 1열 좌석 안전띠 고정장치 설계가 미흡해 충돌 시 보호가 어려울 가능성으로 오는 6월 4일부터 리콜을 시행합니다. <br /> <br />케이지 모빌리티의 토레스를 포함한 6개 차종 5만 천여 대는 메모리 과부하로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멈추거나 꺼질 가능성 때문에 지난 20일부터 시정조치를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정현우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42210592266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